매일신문

대구.경북 당선자 소감-영양.영덕.봉화.울진 김광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려운 싸움이었습니다.

압도적 표차의 당선이라니 의외입니다.

영덕.울진.영양.봉화지역의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김광원 후보가 3선에 성공했다.

김 당선자는 선거 초반 열린우리당 지지도 상승과 막판에 정치 입문 이후 라이벌이었던 김중권 전 민주당 대표가 서울서 되돌아오는 바람에 고전했다.

그러나 뒷심을 발휘, 경쟁 후보들의 추격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금배지의 주인공이 됐다.

김 당선자는 "깨끗한 정치를 하라는 유권자들의 뜻을 겸허하게 받들고, 한국 정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앞장서겠다"며 "영덕~안동간 고속도로 건설, 울진~영양간 36번 국도 확장 등 총선 공약 해결에 진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