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배달 시킨뒤 돈 뺏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19일 다방 여종업원에게 차 배달을 시킨 뒤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정모(31.서울 용산구 이촌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9일 밤 11시30시쯤 영천시 모여관에 투숙한 뒤 다방에서 커피 배달을 온 김모양을 흉기로 위협, 8만3천원을 빼앗았으며, 같은 날 새벽 2시에도 같은 수법으로 다른 다방 종업원 이모양으로부터 금품을 빼앗으려다 흉기로 손을 찔러 전치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