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조한길의 독주회가 28일 오후 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
대구 출신인 조한길은 미국 인디애나 음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 주최 콩쿨과 블루밍톤 교향악단 주최 콩쿨에서 1등을 차지했으며 현재 울산시향 수석단원으로 몸 담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 그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G장조', 그리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G장조', 브람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장조' 등을 연주한다.
블라디미르 샤킨 영남대 초빙교수가 피아노 반주를 맡는다.
무료 초대 공연. 053)741-7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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