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주부, 대구FC 아파트경품 당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대구FC(단장 이대섭)가 연간입장권 구입자를 대상으로 내건 1등 경품인 '아파트 33평형 1세대'의 당첨자는 대구에 거주하는 20대 후반의 주부로 확인됐다. 30일 대구FC 사무국을 방문, 연간입장권 1등 당첨 번호인 122740번을 확인한 이 주부는 "남편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는데 이렇게 당첨될 줄 몰랐다"며 "당첨된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주부는 "남편이 연간입장권을 주며 '아파트 1채'라며 농담 삼아 말하길래 처음에는 믿지 않았는데 이렇게 당첨되고 나니 그 말이 현실이 됐다"면서 "앞으로 경기장을 자주 찾아 대구FC를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FC는 8일 오후 5시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구 홈경기에서 '1등 아파트 경품 시상식'을 갖고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2, 3등 경품에 대해서는 재추첨할 계획이다.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