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들의 친목단체인 한국방송가수회(회장 태민)는 4~9일 오후 2~5시 서울역 앞 광장에서 북한 용천참사 이재민 돕기 모금 공연을 갖는다.
가수 박상규의 사회로 진행되는 모금운동 공연에는 설운도, 배일호, 김부자를 비롯해 현당, 오은주, 하동진, 박상철, 해와 달, 태민 등 약 40명의 트로트 가수들이 릴레이로 무대에 오른다.
특히 북한 출신 가수인 김혜영, 이상윤, 통일소녀 등도 특별공연을 마련한다.
이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모금운동과 음반 판매, 애장품 판매 등을 진행하며 수익금은 북한 용천참사 돕기에 쓸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