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네마서비스, 심재륜 前 고검장 영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재륜(沈在淪) 전 부산고검장(60)이 영화 '실미도'로 한국영화 사상 첫 1천만관객 시대를 연 시네마서비스의 고문으로 영입된다.

시네마서비스는 6일 "회사의 주요현안 및 중장기 사업계획 등 주요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심 전 고검장을 회사고문으로 영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 전 고검장은 지난 2002년부터 ㈜플레너스의 고문변호사를 맡아 시네마서비스와 인연을 맺었고 최근 플레너스 임시주총에서 의결한 시네마서비스의 물적분할에 대해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1997년 대검 중수부장 재직당시 '한보비리사건'으로 현직 대통령 아들인 김현철씨를 전격구속 수사한 것으로 유명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