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분증 훔쳐 휴대전화 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7일 지난 3월 북구 태전동 ㅎPC방에서 김모(22.여.동구 율하동)씨의 현금 11만원과 주민등록증 등이 든 지갑을 훔친 뒤 김씨의 주민등록증을 이용, 4차례에 걸쳐 휴대전화 등 380만원의 물품을 구입한 혐의로 한모(18)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18.달서구 용산동)양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