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지역 중요무형문화재인 '예천 통명농요'가 15, 16일 대구시 영남문화제와 인천시 은율탈춤축제에 초청돼 원정 공연을 펼친다.
통명농요는 지난 1979년 제20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중요무형문화재. 모심기와 논매기 등 농사일을 할 때 부르는 노래소리로 여섯구절로 돼 있다.
통명농요 보존회는 매년 6월 통명농요 전수관에서 발표 공연회를 갖고, 전수자들을 대상으로 전통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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