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탄핵' 기각 반응-민주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장전형 대변인은 "법과 양심에 따른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그러나 이번 사건은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서로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난 2개월간 국회나 대통령 모두에게 아픈 교훈이 됐을 것이므로 이제는 이같은 경험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민생을 위해 화합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대국민 사과요구에 대해서는 "누가 누구에게 사과하는 개념으로 보지마라. 그렇다면 대통령이 먼저 사과하고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