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문화원이 주최하고, 포항서예인협회가 주관한 '제4회 영일만서예대전'에서 한글부문 '월인천강지곡'을 출품한 김철곤(울산시 중구 남외동)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한문부문 우구택(대구시 달서구 송현동)씨, 우수상에는 한문부문 권동자(대구시 북구 태전동), 한글부문 석정희(경남 창원시 용호동), 문인화 부문 이경만(경북 경주시 현곡면)씨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7월10일 오후2시 포항문예회관에서, 입상작 전시는 7월10일부터 14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각각 열린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