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뇨 무단배출 선장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해양경찰서는 18일 포항신항 제7부두에 접안 계류 중 항내에 분뇨를 무단 배출해 해양을 오염시킨 혐의로 벨리제 국적 화물선 홍시앙(1천858t)호 선장 유첸시아(50.중국)씨를 입건했다.

홍시앙호는 지난 14일 철재 2천104t을 싣고 포항항에 입항, 화물하역 작업을 하면서 항만내 정박기간 중 선내에서 발생한 분뇨 20ℓ를 해상에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