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조폭 7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기동수사대는 20일 칠곡지역 선후배들끼리 모여 폭력조직인 '왜관파'를 결성한 뒤 유흥업소로부터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빼앗고, 인근 '성주파' 조직원들과 패싸움을 벌인 혐의로 왜관파 두목인 유모(30.구미시 도량동)씨 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2명을 쫓고 있다.

유씨 등은 지난 2002년 2월 초순 왜관에서 선후배 12명을 모아 '왜관파'를 결성한 뒤 유흥주점 등 3곳에 찾아가 자신들의 조직원을 고용하도록 강요하고 보호비 명목으로 2천100여만원을 빼앗았으며, 지난 1일엔 왜관에 찾아온 '성주파' 조직원 이모(28)씨 등 3명을 흉기로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