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무실서 불 200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오전 7시45분쯤 남구 봉덕1동 열교환기 제조업체 ㅎ사 사무실에서 불이 나 컴퓨터모니터와 수족관 등을 태워 200만원(소방서 추산)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출근시간 전이라 사무실에 아무도 없었다는 직원들의 말과 실내 수족관 주변이 가장 많이 탄 점으로 미뤄 수족관 전기장치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