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일 '이달(5월)의 우수기업'으로 경산시 진량읍 소재 아주산업〈주〉(대표 김현.55)을 선정, 시상했다.
1999년 6월 설립된 아주산업(주)는 자동차 시트용인 토숀스프링, 밸런스스프링, 인장스프링, S자 스프링 등 50여종의 스프링을 생산하고 있다.
주생산품은 현대자동차(주)로 전량 납품되며, 매년 30% 이상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다.
전자동 스프링제조기계인 CNC-502를 비롯해 자동연마기, 전기로, 정확한 품질검사를 위한 스프링 하중검사기 등 생산설비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고품질의 정밀하고 완벽한 제품생산 노력을 계속, 5월 현재 불량률 0%를 이어가고 있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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