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더 레즈(Be the Reds)' 티셔츠에 밀려 월드컵 특수를 전혀 누리지 못한 월드컵 공식 티셔츠가 월드컵 2주년을 맞아 눈물의 '땡처리' 행사를 실시한다.
월드컵공식티셔츠제조업체협의회에 따르면 마지막 남은 재고분은 총 7만장. 5일부터 월드컵도우미전화(02-562-0550)와 인터넷홈페이지(www.2002fan.com)를 통해 정가의 20%인 5천원에 전국 10개 월드컵 개최도시에 골고루 배당,판매한다.
대구.부산 7천장, 서울과 인천 1만장, 기타 5개 도시 각 5천장씩 단체 판매를 실시하고, 나머지 4천장은 개인용으로 남겨둬 1인당 10장 이내로 주문량을 제한할 예정.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사진: 월드컵 공식티셔츠를 입은 헬스클럽 회원들이 6월의 감동을 재연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