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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전리품 하나없는 불쌍한 "참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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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임의 승자에겐 전리품(TROPHY)이 수여된다. 전쟁,스포츠,선거..심지어 도박에서도... 그것은 "패자"도 인정하는 당연한 수순이다. 상금..MVP..지도자상 까지 가져가도 할말없다! 우리나라 정치만 봐도, 과거 역대 정권의 승자들은 전리품 하나는 확실히 챙겨왔다. 그것이 인사든 재물이든, 그 후손 대대와 그의 추종자까지 ,그것이 부정이든 아니든 죄 의식없이, 현재까지도 이 땅에서 배부르게 떵떵거리며 살고 있다.

노무현의 참여정부,,내가 그를 좋아하는걸 배재시키고,,찬찬히 살펴본다. 그러나 그는 역대 누구보다도 전리품 하나 못챙긴, 불쌍한 승리자다. 심지어 그가 받아야 할 트로피 조차, 강제로 뺏긴채 두달을 지냈었다. 결국 관중이었던 국민들이 다시 되찾아 주었지만....... 왜? 그럴까? 이상하고,,신경질까지 난다! 혹시 도덕적 관용주의자 인가? 재물의 전리품은 아예 꿈도 못꾸고, 또 "그럴 사람도 아니지만"... 인사하나 그 뜻대로 해본게 뭐가 있었나? 그가 공들여 애정을 보이면.. 그 공들인 대상자는 여측없이 야당과 수구언론에 의해 끌어 내려졌다! 행자부 장관,감사원장...지금의 총리 후보자 까지...

심지어 총선 승리자의 만찬에 지들끼리 논다고,,우리도 맛보게 해돌라고 야당은 요구하고,,,신문은 조롱기사까지 낸다! 요즘 동네 조기축구시합에서도 승리하면 자축 회식을 하는 이 세상에,,그거 하나도 시비를 거니..

거기다 갖다 붙이는 말이 "경제니..서민이니"...비유도 아주 자극적으로? 대통령의 강의하나, 말 하나 중에서 조금 돌려 붙여 비난꺼리가 되면 최대한 편집해서 싸잡아 비난여론을 조장한다...매일의 점쟁이 발언처럼.. 불쌍한 승리자여!!! 이제 제발 전리품을 챙겨라!,,패배 야당.수구언론 눈치 볼 필요없이,, 개혁의 드라이브를 전리품으로 삼아라!

어차피 "김혁규"가 아닌 어느 누구도 , 다시 또 야당과 수구언론의 밥이 될터이니,,, 상생? 상생을 준비하는 자들의 과거를 보지 못하나? 그들은 과거 온갖 엄청난 전리품을 이어받아 나눠 먹고 성장한 후손들인데? ..어차피 그들의 목적은 김혁규가 아닌 "노무현 길들이기'아닌가? 그들에게 상생은 국민을 위한것이 아닌 , 자기들 뜻으로만 하자는 것! 그러니 제발 패배한 야당을 걱정하며 상생 해주지 말고, 전리품을 챙겨라!

단지 주의 할것은 청와대에서 회식시 절대 대중가수는 부르지 말것이며 시바스 리갈은 마셔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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