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룸 침입 20대 성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6일 원룸에 혼자 있던 여성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병역특례병 권모(24.달서구 파산동)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성서공단 모 업체에 근무하는 권씨는 지난 4월30일 새벽 3시30분쯤 달서구 신당동 모 원룸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윤모(21.여)씨를 흉기로 위협, 성폭행하고 15만원 상당의 금반지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