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정보도 이제 e메일,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로 받아본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개인 휴대전화와 e메일을 통해 각종 영농정보와 병해충.기상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인기를 얻고있다.
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6월부터 현재까지 농업정보화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과 농업 학습 단체 회원, 고객정보지원시스템 등에 등록된 회원 334명을 대상으로 농사정보에 대해 e메일과 문자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현재 실시간 제공되는 영농정보는 주요 영농기술, 돌발적인 기상, 교육 등을 해당정보가 필요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작목별, 시기별로 통보해 오고 있다.
특히 휴대전화나 인터넷 정보제공을 받지못하는 농업인들에게는 ARS(전화자동 통보 기능)장치를 이용, 전화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상혁(45.예천군 호명면)씨는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각종 영농정보를 제공받고 있다"며 "적기영농과 기상체크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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