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발전용 연료전지사업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외업체와 기술제휴 협상

포스코는 신에너지로 분류되는 발전용 연료전지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해외 업체들과 기술제휴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포스코는 국책과제로 선정된 연료전지 사업 진출을 위해 현재 미국 A사 등과 협상을 진행 중이며, 기술제휴 계약을 체결한 뒤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포스코의 연료전지 사업 추진은 향후 석유 등 화석연료의 고갈 가능성과 에너지사용에 대한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새로운 대체 에너지 개발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포스코는 현재 포항과 광양에서 열병합발전소 및 LNG발전소를 가동해 제철소 소요 전력의 85%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

박정출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