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서 고교평준화 도입 요구 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 고교평준화추진위원회(집행위원장 서재원)가 17일부터 포항교육청 마당에서 포항시 고교평준화 도입을 요구하며 무기한 텐트농성에 들어갔다.

포항YMCA, 민주노총 포항시협의회, 전교조 포항초등지회 등 21개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포항시 고교평준화추진위는 앞으로 하루 20명씩 3개조로 편성해 무기한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추진위 측은 "도 교육청을 방문, 포항시 평준화 도입과 관련한 논의를 하고자 했지만 교육감은 학부모들의 절규를 외면했다"며 "포항시 평준화는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현실이므로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항.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