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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 '탈장센타'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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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18일 '탈장센터'를 개소했다.

파티마병원은 지난 20년 동안 6천여건(소아 4천여건.성인 2천여건)의 탈장수술을 실시했다.

탈장센터에는 4명의 전문의(김상윤.김인수.이정안.조해창)가 참여하고 있다.

탈장은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질환이다.

탈장 수술은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수술 후 재발률이 10% 안팎이며,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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