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구마케팅본부와 금천시네마가 공동으로 '나라사랑 영화상영' 행사 일환으로 영화관이 없는 울릉도에서 24, 25일 양일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상영하고 있다.
24일 오후 8시 영화가 상영된 울릉초교 운동장에는 관람객 7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고, 25일 오후3시·8시에도 울릉군민회관에서 2차례 무료영화가 더 상영된다.
SK대구본부 관계자는 "최근 독도에 대한 일본의 영유권 주장이 잇따르고 6.25를 맞아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취지에서 필름 구입 등 경비일체를 부담했다"고 밝혔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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