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빈 LPG 용기 수거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정용 LP 가스를 쓰고 있다.

처음 설치할 때는 용기 값에 설치비까지 지불하고 사용을 해왔는데 얼마전 가스통이 필요치 않아 가스 대리점에 회수해가라고 하니 이제는 도시가스가 많이 보급되어 회수하지 않는다고 했다.

일반 가정에서는 쓰레기처럼 버릴 수도 없다.

주부들은 다루기도 힘들고 잔여 가스가 남아 있는 경우 겁부터 나지 않겠는가.

수요가 모자랄 때는 거두어 들이고 수요가 넘칠 때는 나 몰라라 하는 가스관련 업체들의 이기적인 상술은 바뀌어야 한다.

물자절약 차원에서도 그렇다.

지금도 설치할 때는 용기값을 포함해서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가정에서 방치되고 있는 용기가 사고를 일으키기 전에 가스공급 업체는 책임회수를 해야 한다.

권순영(인터넷투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