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녀자 폭행 금품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26일 대구시내 원룸 등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부녀자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모(26.달서구 송현1동)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5일 오후1시쯤 달서구 송현동 ㅅ원룸 이모(23.여)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잠자던 이씨를 흉기로 위협, 폭행하고 현금 8만원을 뺏아 달아나는 등 모두 7차례에 걸쳐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70여만원의 금품을 빼앗고 여성속옷 100여점을 훔친 혐의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