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일.복지.문화 오늘 3개부처 개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30일 통일과 보건복지, 문화관광부 등 3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한다.

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해찬(李海瓚) 신임 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 총리의 각료 제청을 받아 3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한다.

통일부 장관에는 열린우리당의 정동영(鄭東泳) 전 의장, 보건복지장관에는 김근태(金槿泰) 전 원내대표, 문화관광 장관에는 정동채(鄭東采) 의원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와 함께 노 대통령은 김선일씨 피살사건 의혹에 대한 감사원 조사 결과가 나오는 내달 10일 이후 외교안보라인에 대한 일부 교체도 검토중이어서 조만간 2차개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