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레나, 인순이, 유현상, 박상철 등 인기 가수들이 4일 오후 3시, 7시 대구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소년.소녀 가장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콘서트를 마련한다.
이 행사는 대한불자가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수익금 중 일부를 불우한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김세레나는 '새타령', 인순이는 '밤이면 밤마다', '친구여', 유현상은 '여자야', 박상철은 '자옥아' 등을 부르며 이기철이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다.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문의 053)257-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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