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신문사는 청소년들의 정보활용 능력을 강화하고,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기 위해 대구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신문활용교육(NIE)강좌를 시작했다.
이번 강좌는 2일 대구 평리중, 서진중학교를 시작으로 12일까지 대구시내 26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종래의 특강 위주에서 벗어나 실무 경험이 풍부한 매일신문사의 강사진을 중심으로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매일신문사는 이번 신문활용교육을 계기로 교사연구회 조직, 학교 수업 연구 및 지원, 학부모 대상 강좌, NIE 작품 대회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또 학부모와 학교로부터 대상학교를 늘려달라는 요청에 따라 2학기에는 대상학교를 고교까지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강좌를 열 계획이다.
조두진기자 earfu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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