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관 사칭 판돈 가로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중부경찰서는 4일 경찰관을 사칭해 도박판을 단속한다며 판돈을 가로챈 혐의로 최모(42.주거부정)씨를 구속했다.

최씨는 지난 99년 4월30일 0시40분쯤 울주군 김모(40)씨 집에서 벌어진 도박판을 찾아가 수갑을 보여주며 검찰청 소속 도박장 단속 경관이라고 사칭, 도금 124만원을 압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울산.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