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필립스디스플레이(주)의 컴퍼넌트 플랜트부문(대표이사 윤광호)이 한국능률협회의 생산성위원회가 주최한 '2004년 대한민국 생산성 컨퍼런스'에서 생산성대상 종합부문 대상을 받았다.
또 이 회사의 플랜트장인 고석규 상무가 '경영자 상'을 함께 받는 영예도 안았다.
이 상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통해 각 분야의 넘버원 컴퍼니가 될 수 있도록 혁신 노하우 및 기업체 생산성 향상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우수기업체를 대상으로 포상하는 제도.
구미공단에 위치한 LG필립스디스플레이는 브라운관의 핵심부품인 편향코일과 전자총을 생산하고 있으며, 경영자 상을 받은 고 상무는 플랜트 부문장으로서 핵심부품과 글로벌 기술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