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M3'두달간 시승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00cc 출시기념

르노삼성차는 국내 첫 1천600㏄급 준중형차인 'SM3 CVTC 1.6' 출시를 기념,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두달동안 고객 시승행사를 갖는다.

대구.경북지역 등 전국 155개 영업지점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은 회사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를 통해 원하는 영업소와 시승 시간을 예약하면 된다.

시승 가능시간은 최대 1시간으로 영업사원이 조수석에 동승, 차량의 성능 및 장점 등을 설명한다.

대구시내의 경우 10㎞쯤 운행하며 고객이 원할 경우, 범안로 등 신호대기없는 유료도로에서도 시승이 가능하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이미 1천건의 접수가 이뤄졌다.

한편 르노삼성차가 국내 처음으로 1천600cc를 내놓음으로써 현대.기아차, GM대우차 등도 연내로 1천600cc 승용차를 잇따라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