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변태영(邊泰永.52) 의장은 "시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의회, 지방분권화 시대에 맞는 의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산 자인 출신인 변 의장은 영남대를 졸업하고 경산시의회 2, 3, 4대 의원으로 3, 4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경도주택.안창산업 대표이사와 경북씨름협회장도 역임했다.
부인 이정하(51)씨와 1남1녀.
태재륙(太在陸.57) 부의장은 남천면 출신으로 대구상고를 졸업하고, 남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남천농협 이.감사를 역임했다.
부인 박재순(52)씨와 2남. 취미는 독서.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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