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36.2도...연일 불볕더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섭씨 36.2도까지

오르는 등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불볕 더위가 계속됐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대구 이외에도 이날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구미와 의성이

35.7도, 영천과 영주, 상주 35.5도, 안동 34.2도, 포항 31.6도 등이다.

찜통 같은 더위가 이어지자 팔공산과 앞산공원 등 도심 주변 행락지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등에도 시원한 실내공

기를 쐬러 온 사람들로 크게 붐볐다.

또 무더위와 함께 이날 오후 4시께 대구 남구와 달서구지역에는 오존주의보가

내려져 이 지역 주민들은 외출을 삼가기도 했다.

대구 기상대는 "이번 무더위는 비가 내리는 내달 1일까지 지속되겠으며 이에 따

라 열대야 현상도 계속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