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탈춤 관련단체 사무실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는 28일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와 전국탈춤연합회 사무실을 낙동강변 탈춤공연장내에 새로 마련하고 보존회원과 탈춤연합회 회장단 등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세계화에 주역을 맡았으나 허름한 임대사무실을 전전했고 탈춤연합회는 아예 사무실도 갖지 못해 사무를 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두 단체는 이번에 재대로 된 사무실을 확보함에 따라 관련 사무를 체계적으로 처리하고 사무실 주건물인 탈춤공연장을 현장교육장으로 활용해 학생, 단체 등의 신청을 받아 연중 탈춤교습을 실시하기로 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