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28일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와 전국탈춤연합회 사무실을 낙동강변 탈춤공연장내에 새로 마련하고 보존회원과 탈춤연합회 회장단 등 관계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세계화에 주역을 맡았으나 허름한 임대사무실을 전전했고 탈춤연합회는 아예 사무실도 갖지 못해 사무를 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두 단체는 이번에 재대로 된 사무실을 확보함에 따라 관련 사무를 체계적으로 처리하고 사무실 주건물인 탈춤공연장을 현장교육장으로 활용해 학생, 단체 등의 신청을 받아 연중 탈춤교습을 실시하기로 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