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경찰 총기휴대 완화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건 용의자를 검거하러 갔던 경찰 2명이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피살됐다.

우리 경찰이 얼마나 비참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지 실감이 난다.

이처럼 목숨을 잃고도 순직 보상금이 고작 4천만원이라니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직무에 충실하라고 요구 할 수 있겠는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경찰에 총기 휴대 재량권을 폭넓게 주어야 한다.

물론 경찰이 총기휴대를 자유롭게 하면 부작용도 예상되지만 흉악범의 흉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

적어도 경찰에게 흉기로 대들고 치안에 도전하는 행위는 응징해야 한다.

범죄가 날로 흉포화, 지능화 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 경찰들도 최소한의 자기 보호와 범인 제압을 위해 총기사용을 허용해야 할 것이다.

우윤숙(대구시 감삼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