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보 금동반가사유상 사진촬영 허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중앙박물관은 경복궁 안 박물관 불교조각실에 전시 중인 국보 제78호와 83호 금동반가사유상 특별 이벤트의 하나로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 오후 2∼5시에 한해 관람객들에게 이들 불상에 대한 사진촬영과 스케치를 허가하기로 했다.

희망자는 고교 재학생 이상이어야 하며 매회 20명이 참가자로 선정된다. 참가자는 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go.kr)에서 제공하는 참가증을 출력해 지참해야 하고 이젤, 화첩, 카메라 등의 장비는 참가자가 개별 준비해야 한다.

다만 그림 그리기의 경우 전시실 보호를 위해 수채화나 유화 물감 등의 반입은 금지되며 연필 데생과 스케치 작업만이 허용된다. 그림 그리기는 총 6회(8.9·8.16·8. 30·9.6·9.20·10.4) 실시되며, 사진촬영은 3회(8.23·9.13·10.11)가 허용된다. 02)2077-949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