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5경축 전국 실업도로 사이클대회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동안 상주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상주시와 상주체육회, 한국사이클연맹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0개팀과 일본, 베트남 등 외국인 2개팀 18명 등 총 22개팀 2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 상주시를 일주하는 개인도로경기(남자 167km, 여자 60km)와 크리테리움 종목으로 경기를 벌인다.
대회를 앞두고 요즘 상주지역에선 참가선수들이 코스를 익히기 위해 국도, 지방도 등지에서 가마솥 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에 비지땀을 토해내고 있다.
상주시는 "사이클대회를 통해 상주시가 전국 최고의 자전거도시임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을 찾는 선수와 임원들의 불편이 없도록 준비와 지원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했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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