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약사범 26명 검거 경북경찰청 23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계는 9일 중국산 히로뽕 3kg을 3회에 걸쳐 밀반입하여 경기.부산.경북 등지에 밀매한 국내 판매총책 등 공급조직자,상습 투약자 등 총 32명을 적발, 이중 김모(36)씨 등 23명을 구속, 3명을 불구속하고 6명을 지명수배했다.

경찰은 이들이 팔다 남은 180여명이 투약할 수 있는 히로뽕 5.54g(시가 1천840만원 상당)을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중국 청도지역 조선족 박모(40).강모(44)씨의 알선으로 히로뽕 1kg씩 보따리상인을 고용해 국내에 밀반입 시킨 후 지역 판매책들을 통해 공급한 혐의다.

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