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0시40분쯤 상주시 은척면 하흘리 (주)흥진태맥광산 막장 작업장에서 작업장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갱내를 순회하던 생산계장 신모(56.문경시 모전동)씨가 화약발파로 날아온 돌파편에 맞아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다.
이날 사고는 탄광 막장에서 그동안 중단됐던 채탄작업을 재개하기 위해 광원 2명이 방치됐던 지주대(철재빔)를 화약발파로 철거작업을 하던 중 때마침 이곳을 지나던 신씨가 날아온 돌파편에 이마,가슴 등을 맞아 발생했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