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더보이' 마이클 오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의 간판 스트라이커 '원더보이' 마이클 오언(24.리버풀)이 초호화군단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에 이적료 1천2백만유로(약 170억원)와 지난 시즌 11경기에 출장해 1골을 넣은 미드필더 안토니오 누네즈를 주는 조건으로 오언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와 4년간 계약을 한 오언은 이로써 호나우두, 라울,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등 세계 최고의 공격수들과 함께 주전 경쟁을 하게 됐다.

97년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오언은 297경기에 출전해 158골을 뽑았고 팀의 2001년 FA컵, UEFA컵,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