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국회 관계자들 울진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와 청와대, 산업자원부 관계자들이 17일 전남 영광을 시작으로 부산 기장, 울진 등 원자력발전소와 그 주변지역을 3일간의 일정으로 둘러볼 계획이다.

방문자는 국회 이철우.정성호.우원식.김춘진 의원과 산업자원부 조석 국장, 정승일 과장 등이며 청와대측은 관련 부서 국장이나 비서관급에서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은 수년째 논란을 빚고 있는 원전수거물관리센터 입지 선정 및 정책을 위한 사회공론화 기구의 구성과 관련, 원전 주변지역 주민들로부터 의견을 듣고 취지를 설명하기 위해서다.

특히 해당 자치단체장과 기초의회는 물론 원전수거물관리센터와 관련한 찬'반 양측을 모두 면담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