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농어촌 교육문제 해결 재원확보 급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어촌 교육 여건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농어촌 교육 활성을 위한 정부차원의 재정지원이 시급하다.

농어촌 인구의 감소는 학생수의 급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다시 농촌을 찾고 있다지만 여전히 교육문제로 꺼리고 있다.

교육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학부모들이 하나둘씩 고향을 등지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정부는 지난 6월부터 낙후된 농어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개발 정책을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특별법을 시행하고 있다.

농어촌 교육문제는 경제, 문화, 복지 등 여러 분야를 고려해야만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그래서 지방자치단체도 농어촌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를 구성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농어촌 교육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

주재현(대구시 동인1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