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읍 성밖숲에서 지난 5일부터 4일간 열린 제17회 민족극한마당 행사 입장료 수입 전액 160여만원이 성주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지원됐다.
한마당 축제 집행위원회 최재우(46.성주금수문예마을 회장) 위원장은 최근 입장 수입금으로 마련한 국수세트를 성주군 기초생활보호대상자 115가구에 전달했다.
전국 34개 회원단체 소속 300여명의 젊은 광대들이 출연한 이번 민족극 축제는 유쾌하고 다양한 볼거리로, 척박한 농촌 문화를 한단계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성주.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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