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5일부터 판매된 장기 주택담보대출(모기지론)이 7월말까지 전국적으로 2만2천826건, 1조5천844억원이 판매됐으며 대구는 929건, 544억원, 경북은 520건 220억원이 판매됐다.
대출금액 기준으로 서울.경기지역이 전체의 61.3%를 차지한 반면 대구.경북지역은 4.8%에 불과, 부동산 경기의 침체를 반영했으며 대구.경북지역의 모기지론은 하나은행 246억, 국민은행 118억, 우리은행 78억원 등의 순으로 판매됐다.
주택금융공사 대구지사는 10일부터 대구은행이 모기지론 판매에 참여하고 금리도 6.7%에서 6.45%로 인하돼 모기지론 판매 실적이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