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구미지부는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있는 역내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총액한도대출 특별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지난해보다 20억원(25%)이 증액된 이 자금은 연 2.25%의 저리로 공급되며 관내 해당 금융기관에서 오는 9월24일까지 대출대상업체를 선정, 업체당 4억원 이내에서 1년간 지원된다.
한국은행 구미지부는 "추석특별자금이 내수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구미.박종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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