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31일 지역혁신 특성화 시범사업의 하나인 '포럼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기계.자동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 산'학'연 포럼'에 대한 협약서를 (주)대동공업과 체결하고 본격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3천만원을 들여 대동공업 사내연구소(소장 하창욱)를 주관기관으로, 계명대 저공해 자동차부품기술센터, (주)범서정공, (주)경창산업 등이 공동 참여하는 산'학'연 협력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것. 주요 사업 내용은 △지역 자동차산업 연구개발 인프라 현황 및 산업기술교육 실태 조사 △선진국 정보수집 및 분석 등이며 사업기간은 내년 8월말까지다.
'포럼활동 지원사업'은 정부가 지역의 혁신기반사업, 향토'전통사업 등 지연(地緣)산업분야의 개발을 촉진키위해 기초 지자체별로 1건씩 신청, 한국 산업기술평가원 평가를 거쳐 선정돼 건당 3천~5천만원의 사업비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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