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일 가톨릭상지대서 美 호텔 조리사 채용설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톨릭상지대학은 오는 6일 도서관 4층 세미나실에서 한국조리사중앙회와 미국 국무성이 주최하는 미국 특급호텔 조리사 인턴 채용설명회를 갖는다.

이 설명회를 통해 인턴 조리사로 채용될 경우 미국 특급 카지노호텔인 폭스우드 호텔의 각 분야별 레스토랑에서 번갈아가며 최고의 주방장으로부터 다양한 조리실습을 받게 된다.

지원 자격은 식품 조리학과 2학년 이상 재학생과 졸업생, 관련 분야 2년 이상 경력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실습 시험은 인터뷰 당일 30분간 실기 테스트와 간단한 인터뷰로 진행하며 합격자는 미국 문화교류 비자인 J-1 비자로 출국한다.

가톨릭상지대학은 미국 폭스우드 호텔이 세계 최대의 호텔인 만큼 인턴 과정의 경력증명서만 해도 국내 특급호텔 조리사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