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박경리의 에세이집 '생명의 아픔'(문학·이룸) 등 '9월의 읽을 만한 책' 10종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도서는 ▲조유전 등이 지은 '한국사 미스터리'(역사·황금부엉이) ▲A.매킨타이어의 '윤리의 역사, 도덕의 이론'(철학·철학과 현실사) ▲조희연의 '비정상성에 대한 저항에서 정상성에 대한 저항으로'(정치·아르케) ▲다나카 나오키의 '부활하는 일본경제, 이렇게 달라졌다'(경제경영·지식의날개) ▲홍성태의 '서울에서 서울을 찾는다'(사회·궁리) ▲리처드 도킨스의 '확장된 표현형'(과학·을유문화사) ▲우실하의 '전통음악의 구조와 원리'(예술·소나무) ▲아베 피에르의 '이웃의 가난은 나의 수치입니다'(교양·우물이있는집) ▲송년식의 '우리시대 최고 경제 영웅 정주영 성공비밀 9가지'(아동·효리원) 등이다.
추천도서의 자세한 내용은 간행물윤리위의 인터넷 홈페이지(www.kpec.or.kr)에서 볼수 있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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