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수도추진위원장 최병선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8일 신행정수도 건설추진위원장에 최병선(崔秉瑄.56) 경원대교수를 내정했다.

정찬용(鄭燦龍) 청와대 인사수석은 "80년대 초반 국토개발원 재직시부터 수도권 집중억제 및 국토균형발전 방안을 연구해 온 도시 및 지역개발 전문가"라며 "구체적인 건설 및 이전계획 수립, 대국민 설득 등 위원회의 각종 현안 업무를 잘 처리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탁배경을 밝혔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