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제작발표회가 9일 오전 11시 서울 프라자호텔 덕수홀에서 열렸다.
이번 한국공연에는 애잔한 고음과 폭발적인 샤우트 창법의 소유자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박완규와 인기그룹 JK의 김동욱이 예수역과 유다역을 맡았다.
RUC(The Really Useful Company Pty Ltd.)와 설앤컴퍼니(대표 설도윤), CJ엔터테인먼트(대표 박동호)가 공동 제작한 이번 한국공연은 오는 11월 18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12월3일~5일), 광주(12월10일~12일), 부산(12월24일~26일), 대전(12월31일~2005년 1월2일) 등 4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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