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건설현장서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전 11시쯤 중구 대봉동 지하철2호선 건설공사장에서 전기패널 운반작업을 확인하던 전기공사 하청업체 사장인 김모(42'달서구 용산동)씨가 지하1층에서 이동하던 중 4.5m아래의 지하2층으로 떨어져 숨졌다.

경찰은 김씨가 공사장 설비문제로 현장조사를 하다 발을 헛디뎌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